제20회 동강국제사진제 <강원도 사진가전>
Gangwon Province Photographers Exhibition

 

 


강원도 사진계를 이끌어가는 3인의 작가 발표
장상기, 전제훈, 원정상


강원도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구, 경성대학교 교수)와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지난 5월 25일 부터 31일까지 강원사진가전 공모를 진행하였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장상기, 전제훈, 원정상, 3인의 작가를 선정하였다. 이번 강원사진가전 작가 선정에는 구본창, 이갑철, 정주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강원도사진가전은 동강국제사진제의 주요전시 중 하나로 강원도에 현주소를 두고 있거나 강원도 출신인 사진가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동강국제사진제 20회를 기념하여 역대 강원사진가전에 선정되었던 작가들을 대상으로 타별하게 선정했다.

강원도 사진계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이자 강원도와 강원도민의 일상적인 삶의 기록을 통해 강원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손색이 없다.

2022년 제20회 동강국제사진제는 7월 22일(금)부터 10월9일(일)까지 진행되며, 강원도사진가전은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제5전시실에서 마련된다. 개막식은 7월 22일 오후 7시에 동강사진박물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