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인사

FORWARD

A Foreword to the 18th DongGang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A Foreword to the 18th DongGang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I extend my greetings to the beloved people of Gangwon province, the people of Yeongwol, and all the photography lovers in the country! I am Jae-gu Lee, the chairman of DongGang Photo Village Committee.

 

I am pleased to announce that the 18th DongGang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one of the most prominent among the national photography festivals for its long-standing tradition and prestige, will be taking place in Yeongwol, the region best known for the virtue of fidelity. The DongGang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 has continuously strived with the support of photography enthusiasts and its residents. The DongGang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 wouldn’t have been established its representative status of the Yeongwol county that is the home to many prominent museums, without the help of each and every Yeongwol county people. As someone who is a part of the photographic world, I would like to personally thank everyone.

As we enter the era of so-called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as the spectrum of diversity in the domains of arts expands like never before, the DongGang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must also go through a multi-directional change. Staying loyal to our tradition and prestige, this year we have implemented a series of new attempts to further the cause of photographic expansion.

2019

LEE Jaegu
President of DongGang Village of Photography, Management Committee

Professor of Kyungsung University

제18회 동강국제사진제를 개최하며

친애하는 강원도민과 영월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진을 아끼고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위원장 이 재 구입니다.

 

국내 사진축제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 18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충절의 고장’ 영월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동강국제사진제는 영월군민의 지속적인 사랑과 사진애호가들의 각별한 관심 속에 꾸준히 성장하여 ‘박물관 고을’ 영월을 대표하는 국제사진행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 위상은 영월군민 모두가 사진의 고장 영월을 키우고 알리겠다는 한마음과 각별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사진계의 한 사람으로써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시각예술의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오늘날, 4차 혁명시대를 준비하며, 우리 동강국제사진제도 한 발 앞서 다각적인 변화와 새로운 모색이 필요할 때입니다. 지금까지의 전통과 권위에 충실하면서도, 보다 진취적인 사진문화 확장을 위해 올해에도 다양한 시도를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영월 사진예술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영월군민 중심의 사진축제, 국내 사진애호가들이 청정영월의 시간의 기억을 담아가는 추억의 사진축제, 그리고 세계 사진가들이 참여하고 사진의 고장 영월을 홍보하는 글로벌 사진축제를 펼쳐나갈 것입니다.

2019년 

이재구

동강사진마을 운영위원회 위원장

경성대학교 교수

주최 : 강원도 영월군  주관 : 동강사진마을 운영위원회, 영월문화재단

© 2019 DongGang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Organized by 2019 Yeongwol Country

Sponsored by Management Committee DongGang Village of Photography, Yeongwol Cultural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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